주소득자 실직이나 가출, 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 긴급복지 생계지원을 받으려면 위기사유·소득·재산·금융재산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75% 이하, 재산은 지역별로 다르고, 금융재산은 생활준비금에 600만 원을 더한 금액 이하입니다.